Posted by sab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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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진 2006/07/26 16:52 # M/D Reply Permalink
음.. 몇연대였는지가 젤 궁금하군. ㅋㅋ 글고 역시 여름이 좋구나. 우리는 아침에 아픈사람 나오라고 하면 부지기수로 나갔다. 마지막으로.. 이렇게 정확한 묘사를 하다니 군대가 인상이 깊었나보다. ㅋㅋ
우진 2006/07/26 19:12 # M/D Reply Permalink
29연대라면 신막사가 아닌가. !! 복받았구먼.~ 겨울이 좀 많이 힘들더라. 더구나 난 구막사에서.. TT
다시한번 훈련 마친거 축하. ㅎㅎ
우진 2006/07/27 09:04 # M/D Reply Permalink
아.. 나도 훈련소 가본지 좀 되었다고 헷갈렸네 그려. 나도 29연대갔다. TT 고생했구나. ㅋㅋ
minuano 2006/07/27 12:05 # M/D Reply Permalink
이거 군대 이야기 맞잖아 -_-;;; ㅋㅋㅋ
난 예비군 2년차 동원을 마치고 돌아왔지 ㅎ
granite 2006/07/27 14:47 # M/D Reply Permalink
보이스카웃 훈련 갔다오곤 주저리 주저리 써놓기는. 다음달에 http://www.rundiary.co.kr/content.asp?menu=451&rid=5505 이거나 갔다오삼~ 학교에서 20분거리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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